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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ublic Art Award 2021 협약식

서울국제조각페스타2021과 함께하는 [현대건설 X 현대리바트] H-Public Art Award 2021 협약식

지난 8월 24일, 현대건설 본사에서 서울국제조각페스타2021과 함께하는

[현대건설 X 현대리바트] H-Public Art Award 2021 협약식이 진행되었다.

현대리바트는 국내 최대 규모 국제 조각 페스티벌인 서울국제페스타2021 및 현대건설과 함께 국내 미술, 건축, 조경 등 조형예술가들을 대상으로 하는 공공미술 작가 아이디어 공모전 H-Public Art Award 2021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는 공동주택 및 상업시설 내 공간조형을 전문적으로 기획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역량 있는 작가들의 공공미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더 나은 공간을 제안하기 위하여 기획되었으며, 최종 선정된 작품들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현장에 건축물 미술작품으로 설치될 예정이다.

서울국제조각페스타2021은 사단법인 한국조각가협회가 주최하고 국제조각페스타 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전문 조각 전시 행사로 2011년 이래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성신여자대학교 권치규 교수가 위원장을 맡은 이번 조각 페스타는 올해의 주제인 ‘미술은 산업이다’에 걸맞게 다양한 산업계와의 융합을 강조하고 있다. 여기에 최근 디에이치(THE H)로 현대미술관 콘셉트의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를 표방하는 현대건설이 힘을 보탠다. 인천공항 1터미널 아트프로젝트 및 현대백화점의 더현대서울, 남양주 스페이스1 등의 공간조형과 예술작품기획을 맡아온 현대리바트 아트랩은 이번 공모전과 전시를 맡아 진행한다.

(왼쪽부터) 양희창 현대리바트 상무, 이인기 현대건설 상무, 박민희 현대리바트 전무, 권치규 서울국제조각페스 2021 운영위원장, 최재범 현대건설 전무, 김인태 서울국제조각페스 2021 사무국장이 협약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공모전 총괄기획을 맡은 현대리바트 아트랩 이은호 실장은 ‘공공미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인테리어뿐만 아니라 익스테리어 요소까지 주거 환경 가치에 큰 영향을 미침에 따라, 공간의 특수성을 반영한 수준 높은 건축물 미술작품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면서 ‘이번 공모를 통해 작가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실제로 구현되고 공공미술의 저변을 넓힐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H-Public Art Award 2021은 현재 건설중인 서울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3차, 힐스테이트 부평, 힐스테이트 대전 갑천 1 트리플시티 등 네 곳의 힐스테이트 단지를 대상으로 총 12명의 작가를 선정하며, 선정된 아이디어는 서울국제조각페스타2021의 특별전을 통해 공개된다. 전시 기간 중 전문 심사위원 및 공모전 관계자들의 최종 심사가 진행되고 수상 작품은 건축물 미술작품 심의 절차를 거쳐 설치된다.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www.h-publicart.com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9월 1일 ~ 30일 공모 기간 중 9월 27일 ~ 30일까지 3일간 신청이 가능하다. 서울국제조각페스타2021 본행사는 11월 30일에서 12월 7일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진행된다.  

9월 1일! 공공미술 공모전 H-Public Art Award 2021 개최”

서울국제조각페스타 2021 본 행사는 11월 30일 ~ 12월 7일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진행됩니다.

H-Public Art Award 2021은 현재 건설 중인 4곳의

힐스테이트 단지를 대상으로 총 12명의 작가를 선정하여,

서울국제조각페스타2021의 특별전을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전시 기간 중 전문 심사위원 및 공모전 관계자들의 최종 심사가 진행되고,

수상 작품은 건축물 미술작품 심의 절차를 거쳐 설치됩니다.

9월 1일~9월 30일 공모 기간 중

9월 27일 ~ 9월 30일 단 3일간, 접수 가능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